ABOU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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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ILOSOPHY

LYSC는 오직 재미 하나를 바라보고 게임을 깎는 1인 인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.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게임이 아니라, 만든 사람의 손맛과 고민이 남아 있는 게임을 지향합니다. 화려한 규모보다 플레이어를 붙잡는 단 하나의 재미 있는 순환을 먼저 설계하고, 그 위에 기술을 쌓아 올립니다.

UNITY C# / DOTS 주력
3D MODELING (BLENDER) 활용
PYTHON / 도구 자동화 활용

> SYSTEM_DIAGNOSTICS

05
Game Projects
10Y+
Making Games
17
Devlog Posts
Passion
PLAN
CODE
LAUNCH

> DEV_STORY

LYSC는 학원이나 대형 팀에서 시작한 스튜디오가 아닙니다. 참고할 한글 자료조차 부족하던 시절, 순전히 독학으로 게임 개발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온 여정 위에 서 있습니다. 아래는 그 과정에서 실제로 겪고 배운 이야기입니다.

독학의 시작

어릴 때부터 게임을 만들고 싶었지만, 공식 문서의 한글 번역도 참고할 예제도 턱없이 부족했습니다. 해외 포럼과 블로그를 뒤지고 외국어 강의를 따라 한 줄씩 코드를 입력하며 ‘어떤 상황에 어떤 코드가 쓰이는지’를 몸으로 익혔습니다. 그렇게 제로에서 시작해 첫 게임을 직접 스토어에 출시하며, 빌드 과정과 SDK 연동까지 홀로 부딪혀 배웠습니다.

영역의 확장

독학으로 쌓은 실력은 자연스럽게 나만의 코드 체계로 이어졌습니다. 프로젝트를 만들면 필요한 구조를 먼저 세팅하는 습관이 생겼고, 이 감각을 바탕으로 웹 개발과 파이썬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.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던 시절엔 PyTorch로 GPU 메모리 사용량을 줄여가며 온디바이스 생성 AI를 직접 돌려보기도 했습니다.

적응과 최적화

가장 큰 무기는 빠른 학습과 적응력입니다. 새로운 엔진이나 언어로 옮겨갔을 때도 ‘기존 코드를 여기선 어떻게 재현하지?’를 고민하며 금방 익숙해졌습니다. 개발의 기본 구조는 이미 체득했기에, 새 엔진은 구조만 파악하면 됩니다. 그리고 코드가 길어질 때마다 ‘더 줄일 수 없을까?’를 되뇌며 최적화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.

> WHAT_WE_BUILD

모바일 3D 오픈월드 레이싱 Car Open World부터 방치형 RPG, 3D 방탈출,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바이벌까지 —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‘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재미’를 하나씩 프로토타이핑하며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. 팀 프로젝트에서 메인 프로그래머를 맡아 기획·그래픽이 요구하는 기능을 시간 안에 구현해 낸 경험도, 지금의 개발 방식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.

> CONTACT

퍼블리싱·기술 제휴·취재 등 어떤 문의든 아래 메일로 보내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립니다.

Studio
LYSC STUDIO (1인 개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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